해우소 이야기

  • 가까운 사람과 일한다는 것

    가까운 사람과 함께 일하면 좋은 점이 많습니다. 서로를 오래 알고 지냈기 때문에 굳이 길게 설명하지 않아도…

  • 대표라는 말이 무겁게 느껴지는 날

    바이어에게 불량 연락이 오는 날이면, 일단 하던 일을 멈추게 됩니다. 메시지를 읽고 바로 답을 쓰지는 못합니다.…

  • 해우소 지기를 소개합니다.

    안녕하세요. 고요한 해우소에 글을 쓰는 ‘해우소지기’입니다. 저는 1982년에 태어났습니다. 직원 열 명 정도가 함께 일하는 작은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