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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요한 해우소 / The Quiet Have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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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해우소 이야기
  • Stories from the Quiet Haven
  • I Said I Was Okay, but I Wasn’t

    “I’m okay.” Looking back, I realize how often I have said those words. I said them…

  • 괜찮다고 말했지만, 괜찮지 않았던 날

    “괜찮습니다.” 돌이켜보면 나는 이 말을 참 자주 했습니다. 거래처에서 예상하지 못한 연락이 왔을 때도, 회사에 해결해야…

  • What We See Only After the Anger Passes

    n the moment of anger, the reason for it always seems perfectly clear. Someone failed to…

  • 화가 난 뒤에야 보이는 것들

    화를 내는 순간에는 내가 왜 화가 났는지 너무나 분명하게 느껴집니다. 누군가 해야 할 일을 제대로 하지…

  • Working with Someone Close to You

    There are many good things about working with someone close to you. Because you have known…

  • 가까운 사람과 일한다는 것

    가까운 사람과 함께 일하면 좋은 점이 많습니다. 서로를 오래 알고 지냈기 때문에 굳이 길게 설명하지 않아도…

  • When Being in Charge Feels Heavy

    When a buyer contacts us about a defect, I stop whatever I’m doing. I read the…

  • 대표라는 말이 무겁게 느껴지는 날

    바이어에게 불량 연락이 오는 날이면, 일단 하던 일을 멈추게 됩니다. 메시지를 읽고 바로 답을 쓰지는 못합니다.…

  • A Note from the Writer

    Hello. I’m the writer behind Goyohan Haewuso—a quiet place to let things off your chest. I…

  • 해우소 지기를 소개합니다.

    안녕하세요. 고요한 해우소에 글을 쓰는 ‘해우소지기’입니다. 저는 1982년에 태어났습니다. 직원 열 명 정도가 함께 일하는 작은…

고요한 해우소 / The Quiet Haven

goyohan.haewuso@gmail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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